[속보] 오리건주 벤드 한 초등학교에서 15일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현재까지 어린이 3명과 교사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. 총격범은 16세 청소년으로, 현장에 있던 주민의 총에 맞아 숨졌다.
전 NFL 선수이자 워싱턴대 (UW) 풋볼 스타 출신 데스먼드 트루펀트 (사진)가 소유한 타코마 고급 임대주택 화재가 결국 방화 사건으로 확인됐다. 경찰은 화재 발생 하루 만에 방화 혐의를 받는 남성을 체포했다.